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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영평사에서 전통문화축제 ‘낙화(落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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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평사 작성일18-08-16 13:14 조회2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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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 모듬북과 삼도 사물놀이, 창작 판소리, 사물판굿, 개인놀이와 사자놀이등

‘제3회 전통문화축제 낙화(落火)’가 오는 18일(수) 오후 7시부터 장군면 영평사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축제 모습.  사진출처 : 충남일보사
대한민국의 국운융창과 세종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낙화(落火)놀이가 세종시 장군면 영평사에서 개최된다.

오는 18일(수) 오후 7시부터 장군산 자락 영평사에서 펼쳐지는 ‘제3회 전통문화축제 낙화(落火)’는, 낙화전통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영철)가 주관하고 세종시불교사암연합회와 일미농수산, 두제산업개발이 후원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불(火)은 정화(淨化)의 능력을 갖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결혼한 새 신부가 시댁에 들어올 때 화로(火爐)에 불을 담아 대문앞에 놓아두고 그 화로를 뛰어 넘어 오게 했다. 이는 신부를 따라온 일체의 부정(不淨)한 기운을 태워서 없애 정화(淨化)시킨 후 집에 들인다는 의미를 가진다.

사찰에서는 정월보름과 사월초파일, 섣달 초여드레(성도절), 섣달그믐에 낙화(落火)를 걸었다.

이 사찰의 낙화는 민간으로 흘러들어가 벽사진경(辟邪進慶)의 의미를 담은 담은 정월대보름 액막이 으례로 바뀌게 된다. 또한 조선후기에는 다시 한번 낙화의 의미가 바뀌어 불꽃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즐기는 유희(遊戲)적 성격의 낙화놀이로 정착된다.

이번 ‘제3회 전통문화축제 낙화(落火)’는 제1부 ‘세종, 마음가득 전통문화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낙화 점화식이 진행되며 제2부 ‘2018 신나는 난장 쓰리 GO(보고 듣고 즐기고)’에서는 모듬북과 삼도 사물놀이, 창작 판소리, 사물판굿, 개인놀이와 사자놀이등 신명나는 축제로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원행스님이 총감독을 맡고 세종시봉축제 총 기획자인 나혜경 연출가의 연출로 전통연희단 ‘난장앵판’에 공연을 펼친다.

한편 ‘제3회 전통문화축제 낙화(落火)’는 우천시 25일로 순연된다.

출처 : 세종방송(http://www.sejong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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