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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사찰서 해돋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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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19 15:56 조회4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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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5/12/22//종교학술22>

‘템플스테이’로 새해를 맞아볼까?

연말연시는 항상 붐비기 마련이다. 답답한 도시를 떠나 청정한 산사에서 하루쯤 쉬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겠다. 전국 사찰들이 마련한 새해맞이템플스테이는 해맞이·타종행사를 비롯, 명상·등산·음악회·청소년 기공수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 따르면 병술년(2006) 새해맞이 템플스테이가 31일부터 내년 11일까지 전국 20여 사찰에서 열린다. 전남 해남 땅끝마을 미황사는 내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해넘이 해맞이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영화상영과 제야의 타종, 달마산 등반, 떡국잔치 등으로 구성된다.

경북 경주 골굴사는 불교의 대표적인 무예수련인 선무도(禪武道)와 기공수련, 동해안 문무대왕릉 해맞이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남 공주 마곡사는 아침예불, 태화산 정상 신년법회 등 새해맞이 행사를 마련한다.

공주 갑사 템플스테이는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는 포살법회와 새해 서원 촛불기도, 단체 투호놀이, 신년 축하 박 터트리기, 새해 소원 성취 철야정진기도 등으로 진행된다. 충남 예산 수덕사도 탑돌이·온천체험·산행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나주 불회사의아니짜 명상체험’, 동해 삼화사일출과 함께하는 겨울여행’, 안동 봉정사가족 해맞이 산행’, 서산 부석사서산 철새 탐조’, 공주 영평사국악한마당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참가는 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나 사무국(02-732-9925∼7)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2일 기준 2∼5만원 수준이며, 세면도구·운동화 등은 필수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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